안녕하세요 주 안에서 모든 동역자 여러분들을 축복하며 2025 년 연말안부편지 올립니다!
벌써 2025 년 한 해가 다 가고 마지막 달인 12 월에 들어섰습니다. 요즘들어 느끼는 거지만 세월이 정말 빠르게 지나간다고 느끼는 것은 저만 그런건지 궁금합니다. 하지만 시간은 모든 이에게 공평하게 분배된 하나님의 은혜라 생각됩니다. 더더욱 미래는 우리 것이 아닌 하나님께 속한 것이라 우리는 현재 주어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그분을 매사에 인정하고 의지하며 감사함으로 매일매일 매순간이 마지막인 것처럼 최선을 다하면 지혜로운 자라 여겨질 것입니다.